경기도 광주시
낙찰가율 중앙값
93.1%
감정가에 근접
낙찰 건수
15건
최근 2026-06-15
낙찰가 중앙값
4억 6,511만
확정 낙찰 기준
진행 중 물건
0건
진행 물건 없음
광주시 전체 낙찰 2,550건과 비교
동네 평균보다 23.1%p 높습니다. 선호도가 높아 경쟁이 붙는 단지입니다 — 싸게 받으려면 유찰을 더 기다려야 합니다.
이 단지 낙찰 15건 · 오래된 순
낙찰 15건이 감정가의 몇 %에 팔렸나
실제로 얼마에 팔렸나
| 소재지 | 종류 | 감정가 | 낙찰가 | 낙찰가율 | 낙찰일 |
|---|---|---|---|---|---|
경기도 광주시 태봉로 176 1613동 1층102호 (태전동,힐스테이트태전) 성남지원 2024타경51184 | 아파트 | 4억 600만 | 4억 850만 | 100.6% | 2026-06-15 |
경기도 광주시 태성로 25 1504동 2층203호 (태전동,힐스테이트태전) 성남지원 2025타경50980 | 아파트 | 5억 400만 | 4억 8,136만 | 95.5% | 2025-12-15 |
경기도 광주시 태봉로 176 1610동 13층1303호 (태전동,힐스테이트태전) 성남지원 2024타경67950 | 아파트 | 4억 4,300만 | 4억 3,858만 | 99% | 2025-11-03 |
경기도 광주시 태성로 130 1618동 17층1701호 (태전동,힐스테이트태전) 성남지원 2024타경65152 | 아파트 | 5억 1,800만 | 4억 8,200만 | 93.1% | 2025-10-20 |
경기도 광주시 태봉로 176 1611동 17층1704호 (태전동,힐스테이트태전) 성남지원 2024타경3529 | 아파트 | 4억 5,200만 | 4억 3,799만 | 96.9% | 2025-04-28 |
경기도 광주시 태봉로 176 1613동 16층1604호 (태전동,힐스테이트태전) 성남지원 2024타경53159 | 아파트 | 5억 300만 | 4억 9,288만 | 98% | 2025-04-14 |
경기도 광주시 태전동로 50, 1507동 16층1603호 (태전동,힐스테이트태전) 성남지원 2023타경67151 | 아파트 | 5억 4,000만 | 4억 8,780만 | 90.3% | 2024-12-09 |
경기도 광주시 태봉로 176, 1609동 10층1002호 (태전동,힐스테이트태전) 성남지원 2024타경52149 | 아파트 | 5억 600만 | 4억 7,150만 | 93.2% | 2024-10-21 |
경기도 광주시 태성로 107, 1602동 13층1304호 (태전동,힐스테이트태전) 성남지원 2024타경54077 | 아파트 | 5억 1,000만 | 4억 6,511만 | 91.2% | 2024-10-07 |
경기도 광주시 태성로 25, 1506동 2층201호 (태전동,힐스테이트태전) 성남지원 2022타경60146 | 아파트 | 6억 7,000만 | 5억 5,775만 | 83.2% | 2024-08-26 |
경기도 광주시 태성로 130, 1617동 16층1603호 (태전동,힐스테이트태전) 성남지원 2023타경54186 | 아파트 | 4억 1,500만 | 4억 701만 | 98.1% | 2024-07-15 |
경기도 광주시 태봉로 176, 1614동 7층705호 (태전동,힐스테이트태전) 성남지원 2023타경4938 | 아파트 | 5억 1,900만 | 4억 6,355만 | 89.3% | 2024-06-17 |
경기도 광주시 태성로 107, 1602동 9층904호 (태전동,힐스테이트태전) 성남지원 2023타경189 | 아파트 | 5억 1,800만 | 4억 4,659만 | 86.2% | 2023-10-16 |
경기도 광주시 태봉로 176, 1609동 13층1302호 (태전동,힐스테이트태전) 성남지원 2023타경1144 | 아파트 | 4억 9,600만 | 4억 4,772만 | 90.3% | 2023-09-18 |
경기도 광주시 태전동로 54, 1517동 2층203호 (태전동,힐스테이트태전) 성남지원 2022타경61477 | 아파트 | 6억 8,000만 | 5억 2,500만 | 77.2% | 2023-09-11 |
이 단지의 낙찰가 중앙값은 4억 6,511만원입니다. 감정가는 물건마다 다르니 금액보다 낙찰가율을 기준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