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주광역시 광산구 쌍암동
낙찰가율 중앙값
86.6%
감정가에 근접
낙찰 건수
14건
최근 2026-01-20
낙찰가 중앙값
1억 1,525만
확정 낙찰 기준
진행 중 물건
2건
지금 입찰 가능
광산구 전체 낙찰 1,503건과 비교
동네 평균보다 8.2%p 높습니다. 선호도가 높아 경쟁이 붙는 단지입니다 — 싸게 받으려면 유찰을 더 기다려야 합니다.
이 단지 낙찰 14건 · 오래된 순
낙찰 14건이 감정가의 몇 %에 팔렸나
이 단지에서 입찰 가능한 것
실제로 얼마에 팔렸나
| 소재지 | 종류 | 감정가 | 낙찰가 | 낙찰가율 | 낙찰일 |
|---|---|---|---|---|---|
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중앙로182번길 50 제14층 제1401호 (쌍암동,에이엠시티센트럴파크) 광주지방법원 2024타경78765 | 오피스텔 | 1억 3,900만 | 1억 2,077만 | 86.9% | 2026-01-20 |
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중앙로182번길 50 6층626호 (쌍암동,에이엠시티센트럴파크) 광주지방법원 2024타경85343 | 아파트 | 1억 4,400만 | 6,451만 | 44.8% | 2025-10-30 |
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중앙로182번길 50 7층723호 (쌍암동,에이엠시티센트럴파크)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30197 | 아파트 | 1억 4,100만 | 1억 3,382만 | 94.9% | 2025-10-30 |
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중앙로182번길 50 9층911호 (쌍암동,에이엠시티센트럴파크) 광주지방법원 2024타경82337 | 오피스텔 | 1억 4,700만 | 1억 4,447만 | 98.3% | 2025-09-04 |
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중앙로182번길 50 제13층 제1319호 (쌍암동,에이엠시티센트럴파크)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30418 | 아파트 | 1억 3,400만 | 1억 3,400만 | 100% | 2025-07-30 |
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중앙로182번길 50 2층202호 (쌍암동,에이엠시티센트럴파크) 광주지방법원 2024타경5958 | 오피스텔 | 1억 2,900만 | 1억 974만 | 85.1% | 2025-07-24 |
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중앙로182번길 50 4층417호 (쌍암동,에이엠시티센트럴파크) 광주지방법원 2024타경89116 | 아파트 | 1억 3,300만 | 1억 3,370만 | 100.5% | 2025-06-17 |
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중앙로182번길 50 4층416호 (쌍암동,에이엠시티센트럴파크) 광주지방법원 2024타경74817 | 아파트 | 1억 5,000만 | 1억 500만 | 70% | 2025-06-12 |
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중앙로182번길 50 제9층 제927호 (쌍암동,에이엠시티센트럴파크) 광주지방법원 2023타경9977 | 상가/근린 | 1억 3,700만 | 9,590만 | 70% | 2025-06-02 |
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중앙로182번길 50 11층 1117호 (쌍암동,에이엠시티센트럴파크) 광주지방법원 2024타경70785 | 아파트 | 1억 3,300만 | 1억 4,085만 | 105.9% | 2025-05-13 |
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중앙로182번길 50 4층418호 (쌍암동,에이엠시티센트럴파크) 광주지방법원 2024타경79973 | 아파트 | 1억 4,400만 | 1억 4,400만 | 100% | 2025-04-02 |
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중앙로182번길 50, 제3층 제305호 (쌍암동,에이엠시티센트럴파크) 광주지방법원 2023타경9144 | 아파트 | 1억 3,300만 | 4,766만 | 35.8% | 2024-09-04 |
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중앙로182번길 50, 9층918호 (쌍암동,에이엠시티센트럴파크) 광주지방법원 2022타경73155 | 아파트 | 1억 3,500만 | 1억 706만 | 79.3% | 2023-03-15 |
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중앙로182번길 50, 13층1307호 (쌍암동,에이엠시티센트럴파크) 광주지방법원 2021타경76515 | 오피스텔 | 1억 2,200만 | 1억 540만 | 86.4% | 2022-08-16 |
이 단지의 낙찰가 중앙값은 1억 1,525만원입니다. 감정가는 물건마다 다르니 금액보다 낙찰가율을 기준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