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
낙찰가율 중앙값
59.7%
감정가의 절반대
낙찰 건수
12건
최근 2024-12-03
낙찰가 중앙값
1억 8,125만
확정 낙찰 기준
진행 중 물건
6건
지금 입찰 가능
수원시 권선구 전체 낙찰 2,207건과 비교
동네 평균보다 10.7%p 낮습니다. 값이 눌리는 이유(임대 수요·관리 상태·권리 부담)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.
이 단지 낙찰 12건 · 오래된 순
낙찰 12건이 감정가의 몇 %에 팔렸나
이 단지에서 입찰 가능한 것
로얄팰리스경기도 수원시 · 오피스텔 · 14평 · 48㎡2억 1,000만유찰 23회 · -23%
로얄팰리스경기도 수원시 · 오피스텔 · 14평 · 46㎡2억 1,000만유찰 23회 · -23%
로얄팰리스경기도 수원시 · 오피스텔 · 15평 · 51㎡2억 1,000만유찰 23회 · -23%
로얄팰리스경기도 수원시 · 오피스텔 · 15평 · 51㎡2억 1,000만유찰 23회 · -23%
로얄팰리스경기도 수원시 · 오피스텔 · 15평 · 51㎡2억 1,000만유찰 23회 · -23%
로얄팰리스경기도 수원시 · 오피스텔 · 15평 · 51㎡2억 1,000만유찰 23회 · -23%실제로 얼마에 팔렸나
| 소재지 | 종류 | 감정가 | 낙찰가 | 낙찰가율 | 낙찰일 |
|---|---|---|---|---|---|
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 201, 2층214호 (금곡동,로얄팰리스) 수원지방법원 2023타경13601 | 상가/근린 | 3억 100만 | 1억 1,100만 | 36.9% | 2024-12-03 |
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 201, 2층216호 (금곡동,로얄팰리스) 수원지방법원 2023타경13601 | 상가/근린 | 3억 2,000만 | 1억 6,500만 | 51.6% | 2024-11-01 |
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 201, 1층116호 (금곡동,로얄팰리스) 수원지방법원 2023타경11216 | 상가/근린 | 3억 3,000만 | 1억 2,500만 | 37.9% | 2024-09-23 |
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 201, 1층118호 (금곡동,로얄팰리스) 수원지방법원 2023타경1325 | 오피스텔 | 2억 9,300만 | 1억 5,311만 | 52.3% | 2024-08-14 |
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 201, 6층611호 (금곡동,로얄팰리스) 수원지방법원 2023타경77957 | 오피스텔 | 2억 3,100만 | 2억 | 86.6% | 2024-05-13 |
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 201, 7층722호 (금곡동,로얄팰리스) 수원지방법원 2023타경60133 | 오피스텔 | 2억 300만 | 1억 7,200만 | 84.7% | 2024-01-23 |
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 201, 1층117호 (금곡동,로얄팰리스) 수원지방법원 2023타경1332 | 오피스텔 | 2억 9,300만 | 1억 1,200만 | 38.2% | 2023-12-08 |
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 201, 2층208호 (금곡동,로얄팰리스) 수원지방법원 2023타경957 | 오피스텔 | 3억 6,400만 | 2억 7,100만 | 74.5% | 2023-11-21 |
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 201, 2층209호 (금곡동,로얄팰리스) 수원지방법원 2021타경56000 | 상가/근린 | 3억 1,200만 | 1억 9,050만 | 61.1% | 2023-03-17 |
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 201, 1층107호 (금곡동,로얄팰리스) 수원지방법원 2021타경66793 | 상가/근린 | 25억 7,200만 | 14억 9,999만 | 58.3% | 2022-09-06 |
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 201, 4층422호 (금곡동,로얄팰리스) 수원지방법원 2021타경3624 | 오피스텔 | 2억 6,300만 | 1억 9,886만 | 75.6% | 2022-07-12 |
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 201, 4층421호 (금곡동,로얄팰리스) 수원지방법원 2021타경3624 | 오피스텔 | 2억 6,300만 | 2억 3,250만 | 88.4% | 2022-03-25 |
이 단지의 낙찰가 중앙값은 1억 8,125만원입니다. 감정가는 물건마다 다르니 금액보다 낙찰가율을 기준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