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
낙찰가율 중앙값
72.9%
감정가의 7~8할
낙찰 건수
15건
최근 2026-04-20
낙찰가 중앙값
1억 1,175만
확정 낙찰 기준
진행 중 물건
1건
지금 입찰 가능
거제시 전체 낙찰 3,387건과 비교
동네 평균보다 19.9%p 높습니다. 선호도가 높아 경쟁이 붙는 단지입니다 — 싸게 받으려면 유찰을 더 기다려야 합니다.
이 단지 낙찰 15건 · 오래된 순
낙찰 15건이 감정가의 몇 %에 팔렸나
이 단지에서 입찰 가능한 것
실제로 얼마에 팔렸나
| 소재지 | 종류 | 감정가 | 낙찰가 | 낙찰가율 | 낙찰일 |
|---|---|---|---|---|---|
경상남도 거제시 중곡로 42 113동 5층 505호 (고현동,덕산베스트타운) 통영지원 2024타경31883 | 아파트 | 1억 3,100만 | 9,555만 | 72.9% | 2026-04-20 |
경상남도 거제시 중곡로 42 119동 3층 304호 (고현동,덕산베스트타운) 통영지원 2025타경20033 | 아파트 | 9,500만 | 6,710만 | 70.6% | 2025-11-17 |
경상남도 거제시 중곡로 42 116동 4층404호 (고현동,덕산베스트타운) 통영지원 2024타경5198 | 아파트 | 1억 2,500만 | 8,019만 | 64.2% | 2025-09-01 |
경상남도 거제시 중곡로 42, 118동 7층702호 (고현동,덕산베스트타운) 통영지원 2024타경1066 | 아파트 | 1억 3,500만 | 8,652만 | 64.1% | 2024-11-18 |
경상남도 거제시 중곡로 42, 117동 1층 103호 (고현동,덕산베스트타운) 통영지원 2023타경22851 | 아파트 | 1억 5,600만 | 1억 542만 | 67.6% | 2024-09-23 |
경상남도 거제시 중곡로 42, 113동 3층305호 (고현동,덕산베스트타운) 통영지원 2023타경5184 | 아파트 | 1억 3,900만 | 9,010만 | 64.8% | 2024-09-02 |
경상남도 거제시 중곡로 42, 104동 10층1004호 (고현동,덕산베스트타운) 통영지원 2022타경26214 | 아파트 | 1억 3,300만 | 4,358만 | 32.8% | 2024-02-19 |
경상남도 거제시 중곡로 42, 111동 4층405호 (고현동,덕산베스트타운) 통영지원 2022타경28586 | 아파트 | 1억 8,500만 | 1억 2,199만 | 65.9% | 2023-12-11 |
경상남도 거제시 중곡로 42, 103동 11층1102호 (고현동,덕산베스트타운) 통영지원 2021타경26668 | 아파트 | 1억 3,100만 | 1억 1,175만 | 85.3% | 2022-10-24 |
경상남도 거제시 중곡로 42, 109동 8층805호 (고현동,덕산베스트타운) 통영지원 2021타경4736 | 아파트 | 1억 4,200만 | 1억 4,280만 | 100.6% | 2022-10-07 |
경상남도 거제시 중곡로 42, 114동 5층501호 (고현동,덕산베스트타운) 통영지원 2021타경4538 | 아파트 | 1억 8,100만 | 1억 6,695만 | 92.2% | 2022-09-19 |
경상남도 거제시 중곡로 42, 116동 11층1106호 (고현동,덕산베스트타운) 통영지원 2021타경25306 | 아파트 | 1억 3,500만 | 1억 4,197만 | 105.2% | 2022-08-08 |
경상남도 거제시 중곡로 42, 107동 6층604호 (고현동,덕산베스트타운) 통영지원 2021타경24198 | 아파트 | 1억 1,800만 | 1억 2,154만 | 103% | 2022-07-04 |
경상남도 거제시 중곡로 42, 104동 9층902호 (고현동,덕산베스트타운) 통영지원 2021타경3078 | 아파트 | 1억 600만 | 1억 1,678만 | 110.2% | 2022-06-17 |
경상남도 거제시 중곡로 42, 116동 1층103호 (고현동,덕산베스트타운) 통영지원 2021타경21939 | 아파트 | 1억 3,000만 | 1억 3,235만 | 101.8% | 2022-04-04 |
이 단지의 낙찰가 중앙값은 1억 1,175만원입니다. 감정가는 물건마다 다르니 금액보다 낙찰가율을 기준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