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특별시 영등포구
낙찰가율 중앙값
86.3%
감정가에 근접
낙찰 건수
13건
최근 2025-11-11
낙찰가 중앙값
3억 781만
확정 낙찰 기준
진행 중 물건
0건
진행 물건 없음
영등포구 전체 낙찰 985건과 비교
동네 평균보다 4.7%p 높습니다. 선호도가 높아 경쟁이 붙는 단지입니다 — 싸게 받으려면 유찰을 더 기다려야 합니다.
이 단지 낙찰 13건 · 오래된 순
낙찰 13건이 감정가의 몇 %에 팔렸나
실제로 얼마에 팔렸나
| 소재지 | 종류 | 감정가 | 낙찰가 | 낙찰가율 | 낙찰일 |
|---|---|---|---|---|---|
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서로31길 6-7(양평동3가) 제9층 제902호 (양평동3가, 소원캐슬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17928 | 오피스텔 | 3억 6,800만 | 3억 4,318만 | 93.3% | 2025-11-11 |
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서로31길 6-7(양평동3가) 제10층 제1002호 (양평동3가, 소원캐슬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41488 | 오피스텔 | 3억 7,000만 | 2억 3,889만 | 64.6% | 2025-10-31 |
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서로31길 6-7(양평동3가) 제10층 제1001호 (양평동3가, 소원캐슬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15359 | 오피스텔 | 3억 7,300만 | 2억 3,877만 | 64% | 2025-10-31 |
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서로31길 6-7(양평동3가) 제5층 제502호 (양평동3가, 소원캐슬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25134 | 빌라/다세대 | 3억 6,800만 | 3억 1,872만 | 86.6% | 2025-10-01 |
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서로31길 6-7(양평동3가) 제6층 제601호 (양평동3가, 소원캐슬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17935 | 빌라/다세대 | 3억 5,300만 | 3억 1,299만 | 88.7% | 2025-09-02 |
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서로31길 6-7(양평동3가) 제7층 제701호 (양평동3가, 소원캐슬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2972 | 오피스텔 | 3억 7,600만 | 2억 3,889만 | 63.5% | 2025-08-21 |
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서로31길 6-7(양평동3가) 제5층 제501호 (양평동3가, 소원캐슬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26076 | 빌라/다세대 | 3억 6,100만 | 2억 6,355만 | 73% | 2025-06-26 |
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서로31길 6-7(양평동3가) 제7층 제703호 (양평동3가,소원캐슬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26052 | 오피스텔 | 3억 7,200만 | 3억 5,149만 | 94.5% | 2025-05-22 |
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서로31길 6-7(양평동3가) 제2층 제203호 (양평동3가, 소원캐슬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26069 | 빌라/다세대 | 3억 4,600만 | 3억 781만 | 89% | 2025-04-24 |
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서로31길 6-7(양평동3가), 제2층 제202호 (양평동3가, 소원캐슬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10750 | 빌라/다세대 | 3억 4,300만 | 3억 443만 | 88.8% | 2025-01-14 |
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서로31길 6-7(양평동3가), 제9층 제901호 (양평동3가, 소원캐슬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01053 | 오피스텔 | 3억 5,900만 | 2억 390만 | 56.8% | 2024-12-24 |
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서로31길 6-7(양평동3가), 제3층 제301호 (양평동3가, 소원캐슬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26090 | 빌라/다세대 | 3억 6,000만 | 3억 1,056만 | 86.3% | 2024-12-11 |
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서로31길 6-7(양평동3가), 제4층 제401호 (양평동3가, 소원캐슬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10736 | 빌라/다세대 | 3억 6,000만 | 3억 912만 | 85.9% | 2024-11-20 |
이 단지의 낙찰가 중앙값은 3억 781만원입니다. 감정가는 물건마다 다르니 금액보다 낙찰가율을 기준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