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
낙찰가율 중앙값
65.8%
감정가의 절반대
낙찰 건수
15건
최근 2026-07-14
낙찰가 중앙값
5,299만
확정 낙찰 기준
진행 중 물건
2건
지금 입찰 가능
해운대구 전체 낙찰 1,259건과 비교
동네 평균보다 9.2%p 낮습니다. 값이 눌리는 이유(임대 수요·관리 상태·권리 부담)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.
이 단지 낙찰 15건 · 오래된 순
낙찰 15건이 감정가의 몇 %에 팔렸나
이 단지에서 입찰 가능한 것
실제로 얼마에 팔렸나
| 소재지 | 종류 | 감정가 | 낙찰가 | 낙찰가율 | 낙찰일 |
|---|---|---|---|---|---|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781번길 16 12층1217호 (좌동,신화하니엘타워) 부산동부지원 2025타경4706 | 오피스텔 | 7,500만 | 7,450만 | 99.3% | 2026-07-14 |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781번길 16 13층1303호 (좌동,신화하니엘타워) 부산동부지원 2025타경32 | 오피스텔 | 7,640만 | 7,066만 | 92.5% | 2026-05-11 |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781번길 16 2층216호 (좌동,신화하니엘타워) 부산동부지원 2025타경100 | 오피스텔 | 7,700만 | 4,000만 | 51.9% | 2026-03-16 |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781번길 16 10층1005호 (좌동,신화하니엘타워) 부산동부지원 2024타경6392 | 오피스텔 | 7,900만 | 5,530만 | 70% | 2026-01-13 |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781번길 16 9층901호 (좌동,신화하니엘타워) 부산동부지원 2024타경109727 | 오피스텔 | 7,900만 | 4,257만 | 53.9% | 2026-01-06 |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781번길 16 9층901호 (좌동,신화하니엘타워) 부산동부지원 2024타경109727 | 오피스텔 | 7,900만 | 5,195만 | 65.8% | 2025-09-09 |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781번길 16 8층806호 (좌동,신화하니엘타워) 부산동부지원 2024타경103880 | 오피스텔 | 8,000만 | 2,744만 | 34.3% | 2025-05-12 |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781번길 16 7층707호 (좌동,신화하니엘타워) 부산동부지원 2024타경105084 | 오피스텔 | 7,900만 | 4,611만 | 58.4% | 2025-04-07 |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781번길 16 11층1101호 (좌동,신화하니엘타워) 부산동부지원 2024타경3423 | 오피스텔 | 8,300만 | 5,299만 | 63.8% | 2025-02-10 |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781번길 16 11층1111호 (좌동,신화하니엘타워) 부산동부지원 2023타경110027 | 오피스텔 | 7,600만 | 2,500만 | 32.9% | 2025-02-10 |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781번길 16, 12층1206호 (좌동,신화하니엘타워) 부산동부지원 2023타경106455 | 오피스텔 | 7,300만 | 6,500만 | 89% | 2024-09-02 |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781번길 16, 13층1306호 (좌동,신화하니엘타워) 부산동부지원 2022타경102845 | 오피스텔 | 7,100만 | 6,500만 | 91.5% | 2023-10-04 |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781번길 16, 17층1702호 (좌동,신화하니엘타워) 부산동부지원 2022타경102845 | 오피스텔 | 7,100만 | 2,800만 | 39.4% | 2023-07-24 |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781번길 16, 15층1502호 (좌동,신화하니엘타워) 부산동부지원 2021타경106192 | 오피스텔 | 7,000만 | 6,100만 | 87.1% | 2023-02-13 |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781번길 16, 2층202호 (좌동,신화하니엘타워) 부산동부지원 2021타경103551 | 오피스텔 | 6,730만 | 5,700만 | 84.7% | 2022-03-29 |
이 단지의 낙찰가 중앙값은 5,299만원입니다. 감정가는 물건마다 다르니 금액보다 낙찰가율을 기준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