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
낙찰가율 중앙값
93.4%
감정가에 근접
낙찰 건수
11건
최근 2026-02-04
낙찰가 중앙값
1억 5,321만
확정 낙찰 기준
진행 중 물건
9건
지금 입찰 가능
금천구 전체 낙찰 2,041건과 비교
동네 평균보다 13.4%p 높습니다. 선호도가 높아 경쟁이 붙는 단지입니다 — 싸게 받으려면 유찰을 더 기다려야 합니다.
이 단지 낙찰 11건 · 오래된 순
낙찰 11건이 감정가의 몇 %에 팔렸나
이 단지에서 입찰 가능한 것
에스엠벨리체서울특별시 금천구 · 오피스텔 · 5평 · 18㎡1억 624만유찰 2회 · -36%
에스엠벨리체서울특별시 금천구 · 오피스텔 · 5평 · 18㎡1억 6,700만신건
에스엠벨리체서울특별시 금천구 · 오피스텔 · 5평 · 18㎡2,751만유찰 8회 · -83%
에스엠벨리체서울특별시 금천구 · 오피스텔 · 5평 · 18㎡1,408만유찰 11회 · -91%
에스엠벨리체서울특별시 금천구 · 오피스텔 · 6평 · 18㎡1억 3,680만유찰 1회 · -20%
에스엠벨리체서울특별시 금천구 · 오피스텔 · 5평 · 18㎡1억 7,000만신건
에스엠벨리체서울특별시 금천구 · 오피스텔 · 6평 · 18㎡1억 7,500만신건실제로 얼마에 팔렸나
| 소재지 | 종류 | 감정가 | 낙찰가 | 낙찰가율 | 낙찰일 |
|---|---|---|---|---|---|
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39길 19 제5층 제504호 (독산동, 에스엠벨리체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39461 | 오피스텔 | 1억 6,900만 | 1억 6,546만 | 97.9% | 2026-02-04 |
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39길 19 제7층 제705호 (독산동, 에스엠벨리체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8168 | 오피스텔 | 1억 6,800만 | 1억 865만 | 64.7% | 2026-01-07 |
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39길 19 제3층 제310호 (독산동, 에스엠벨리체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49956 | 오피스텔 | 1억 6,400만 | 1억 5,321만 | 93.4% | 2025-11-04 |
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39길 19 제4층 제403호 (독산동, 에스엠벨리체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49963 | 오피스텔 | 1억 6,400만 | 1억 721만 | 65.4% | 2025-10-01 |
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39길 19 제9층 제903호 (독산동, 에스엠벨리체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47509 | 오피스텔 | 1억 6,900만 | 1억 5,835만 | 93.7% | 2025-09-24 |
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39길 19 제10층 제1003호 (독산동, 에스엠벨리체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12909 | 오피스텔 | 1억 7,200만 | 8,806만 | 51.2% | 2025-05-13 |
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39길 19, 제8층 제806호 (독산동, 에스엠벨리체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04809 | 오피스텔 | 1억 6,900만 | 1억 6,067만 | 95.1% | 2024-11-21 |
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39길 19, 제5층 제509호 (독산동, 에스엠벨리체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3타경123636 | 오피스텔 | 1억 7,400만 | 1억 3,920만 | 80% | 2024-10-22 |
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39길 19, 제8층 제808호 (독산동, 에스엠벨리체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3타경118412 | 오피스텔 | 1억 7,300만 | 1억 6,900만 | 97.7% | 2024-05-21 |
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39길 19, 5층제 제508호 (독산동, 에스엠벨리체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3타경113004 | 오피스텔 | 1억 7,400만 | 1억 7,000만 | 97.7% | 2024-02-06 |
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39길 19, 제9층 제905호 (독산동, 에스엠벨리체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2타경6093 | 오피스텔 | 1억 6,800만 | 1억 4,000만 | 83.3% | 2024-01-16 |
이 단지의 낙찰가 중앙값은 1억 5,321만원입니다. 감정가는 물건마다 다르니 금액보다 낙찰가율을 기준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