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
낙찰가율 중앙값
86.2%
감정가에 근접
낙찰 건수
15건
최근 2026-06-11
낙찰가 중앙값
2억 4,782만
확정 낙찰 기준
진행 중 물건
3건
지금 입찰 가능
금천구 전체 낙찰 2,041건과 비교
동네 평균보다 6.2%p 높습니다. 선호도가 높아 경쟁이 붙는 단지입니다 — 싸게 받으려면 유찰을 더 기다려야 합니다.
이 단지 낙찰 15건 · 오래된 순
낙찰 15건이 감정가의 몇 %에 팔렸나
이 단지에서 입찰 가능한 것
실제로 얼마에 팔렸나
| 소재지 | 종류 | 감정가 | 낙찰가 | 낙찰가율 | 낙찰일 |
|---|---|---|---|---|---|
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 345 제8층 제801호 (독산동, 더뷰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44067 | 오피스텔 | 2억 9,300만 | 2억 6,300만 | 89.8% | 2026-06-11 |
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 345 제3층 제304호 (독산동, 더뷰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30310 | 상가/근린 | 2억 1,659만 | 5,677만 | 26.2% | 2026-04-30 |
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 345 제11층 제1101호 (독산동, 더뷰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40041 | 오피스텔 | 2억 8,500만 | 2억 7,323만 | 95.9% | 2026-03-10 |
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 345 제14층 제1402호 (독산동, 더뷰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4821 | 빌라/다세대 | 2억 9,400만 | 2억 5,158만 | 85.6% | 2025-10-31 |
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 345 제12층 제1202호 (독산동, 더뷰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46810 | 빌라/다세대 | 2억 8,900만 | 2억 4,923만 | 86.2% | 2025-10-31 |
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 345 제12층 제1201호 (독산동, 더뷰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6728 | 빌라/다세대 | 2억 8,600만 | 2억 4,782만 | 86.7% | 2025-10-31 |
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 345 제6층 제601호 (독산동, 더뷰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37410 | 오피스텔 | 2억 7,100만 | 2억 1,680만 | 80% | 2025-07-29 |
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 345 제7층 제704호 (독산동, 더뷰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10101 | 오피스텔 | 3억 400만 | 2억 6,300만 | 86.5% | 2025-07-09 |
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 345 6층603호 (독산동,더뷰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4814 | 오피스텔 | 2억 7,200만 | 2억 5,117만 | 92.3% | 2025-07-02 |
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 345 제4층 제402호 (독산동, 더뷰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3타경121555 | 오피스텔 | 2억 1,947만 | 2억 | 91.1% | 2025-06-17 |
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 345, 제3층 제303호 (독산동, 더뷰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04571 | 상가/근린 | 2억 1,520만 | 1억 7,800만 | 82.7% | 2024-11-26 |
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 345, 제3층 제302호 (독산동, 더뷰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3타경109630 | 빌라/다세대 | 2억 1,617만 | 4,782만 | 22.1% | 2024-10-16 |
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 345, 제4층 제401호 (독산동, 더뷰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3타경114748 | 상가/근린 | 2억 1,300만 | 1억 3,632만 | 64% | 2024-08-22 |
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 345, 제2층 제202호 (독산동, 더뷰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3타경122343 | 빌라/다세대 | 2억 1,670만 | 2억 1,670만 | 100% | 2024-04-16 |
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 345, 제9층 제902호 (독산동, 더뷰) 서울남부지방법원 2023타경672 | 오피스텔 | 3억 | 2억 5,800만 | 86% | 2024-01-03 |
이 단지의 낙찰가 중앙값은 2억 4,782만원입니다. 감정가는 물건마다 다르니 금액보다 낙찰가율을 기준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.